7일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지난달 25일 증상이 발생했고, 이달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입원치료를 받던 도중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고 대변인은 "구체적인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사망원인은 미상"이라며 "의무기록을 확보해 사망분류위원회 전문가 검토를 거쳐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국내 첫 10세 미만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으며, 숨진 아동도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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