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을 담다"는 승전무 보유자인 엄옥자님과 한정자님이 지난 60년간 승전무를 지키기 위해 겪어온 인고의 세월을 표현한 춤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의 안무는 대통령상을 받은 무용수이자 원향춤 보존회 회장인 변지연 선생님이 맡았으며, 서울지부장 이봉주와 대구지부장 김현애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전통 춤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깊은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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