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찰서 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0분경 여수산단의 한 화학제조 공장에서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5시간 수색 작업을 벌이다 공장 내 자재 보관소에서 숨진 A(58)씨를 발견했다.
공장 내 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범죄 연루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부검 의뢰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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