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EF는 지난해 말 1차 협상(´22.12.10~12.15/호주)이 개최된 이래, 4개 분야별 협정문 작성을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오는 3.13~3.19일간 인도네시아에서 2차 협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는 협상이 본격화된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협상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다음 주에 개최되는 2차 협상에 대비하여 업계뿐 아니라 경제단체, 전문가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IPEF를 통해 공급망 교란에 대한 대응,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등 인태지역 공통의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 중으로, 규범과 함께 협력이, 정부의 역할 뿐 아니라 민간의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IPEF를 통해 인태지역에 대한 수출과 투자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회복력있는 경제통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민간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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