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새만금신항을 새만금 지역 최대 국제물류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40년까지 대형부두 총 9선석 운영을 목표로 지난 2022년 11월 잡화부두 2선석 축조 본 공사에 착수하였으며 진입항로 준설, 방파제 연장 등의 기반인프라 확충도 추진 중입니다.
금번 도로개설 사업은 민간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입찰자가 설계를 제출하는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되며 올해 3월 입찰공고, 10월 기본설계 심의를 거쳐 금년 말에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새만금신항 진입도로가 2025년 12월에 완공되면 하루 최대 2,644대의 화물차가 원활히 통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새만금 지역의 물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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