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간 때문이야’, ‘신한카드’ 등 히트 CM송과 ‘며느리 전성시대’, ‘미우나 고우나’ 등 드라마 OST로 알려진 작곡가 겸 가수 래준 과 15년 동안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양양이 함께 듀오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 것이다.
이들 래준 과 양양은 국내에서 드문 혼성 듀엣곡인 '달려 달려'라는 중독성 강한 댄스 트롯을 트로트 시장에 내 놓음과 동시에 해외 시장에 진출을 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 현재 미얀마. 태국. 그리고 필리핀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일본시장까지 진출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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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있었던 필리핀 프로모션 중엔 공중파인 NET25 방송국의 아침 생방송을 시작으로 대형 쇼핑몰 투어공연, 패션쇼 공연. 각종 행사 무대 와 현지 필리핀 걸 그룹과의 콜라보 무대와 사진 촬영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필리핀 대중들에게 K-POP의 사랑은 물론 그들에게는 신선한 느낌의 K-TROT까지도 열광적인 반응을 얻어 앞으로 K-TROT의 세계화도 크게 성장 할 수 있다는 기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K-POP 과 K-TROT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널리 알리려는 래준 과 양양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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