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고흥군, ‘대한민국 안전 大 전환 ’범국민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과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중점 홍보 -
작성 : 2022년 08월 30일(화) 10:41 가+가-

사진=고흥군, ‘대한민국 안전 大 전환 ’범국민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안전한국’ 대전환을 위한 군민 인식 개선을 위해 고흥터미널 사거리와 봉황산 입구 로터리에서 범국민 안전문화 캠페인을 8월 30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고흥교육지원청 등 4개 기관 공직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안전)하자’를 슬로건으로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준수 및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으로 ▲예방접종 완료하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1일 3회 이상 환기 및 주기적 소독 ▲사적 모임 최소화 ▲증상이 있으면 진료 받고 집에서 쉬기 등을 내용으로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횡단보도 ▲소화전 주변 5m ▲교차로 모퉁이 5m ▲ 버스정류장 10m ▲어린이 보호구역을 함께 홍보하며 군민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공영민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로 안전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문화 의식 향상과 안전한국 분위기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