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지사와 노선별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지적측량기준점 3,873점의 이상 유무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이중 48점이 훼손되거나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1월말까지 정비한 후 위성 측량과 측량성과 결정 고시를 거쳐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표석대장을 입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준점의 체계적인 정비로 지적측량의 공신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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