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시행된 교육으로, 어르신이 가장 살기 좋은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해서는 맞춤돌봄에 종사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부터 더욱 친절 의식을 갖고,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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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군수는 이날 교육을 통해 “생활지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여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면 어르신들에게 생기는 문제들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면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코로나19 방역관리와 위생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독거노인, 고령부부, 조손가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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