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과 주말 이틀 동안 약 500명의 참가자가 전시체험부스를 방문하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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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박람회장 EDG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가게의 운영 활성화와 시민 참여 붐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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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모님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이 병뚜껑과 플라스틱 컵을 이용한 재활용품을 직접 만들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산교육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 10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나눔 행복 자원순환 가게’ 전시체험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 여러분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도시 여수를 만드는 큰 기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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