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철 맞이 프로그램 운영
- 숲해설, 목재·치유프로그램 마련,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 -
작성 : 2022년 07월 21일(목) 11:16 가+가-

사진=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여름철 맞이 프로그램 운영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여름철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시민을 위해 여름철 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성수기 숲해설 특별프로그램’, ‘1일 목공수업’,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3가지가 진행된다.

‘성수기 숲해설 특별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각각 1시간씩 진행되며, 오전에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함께 몸의 이완 활동, 숲길 걷기 등 숲 체험을, 오후에는 자연물, 색연필 등을 활용해 액자 만들기, 손거울 꾸미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0일까지(일요일 제외) 휴양림 숙박객, 탐방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용객이 많을 경우 예약자 우선으로 진행된다.

‘1일 목공수업’은 목공예 실기, 경력을 갖춘 전문강사와 함께 목공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8월 13일 플레이팅 도마반, 21일 레진 아트반, 28일 우드 카빙반 등 3차례 진행되며,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기존의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인 체험형, 맞춤형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당일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건강 측정, 공예체험, 족욕 등 실내프로그램 중심의 1시간 코스로 구성됐으며, 체험료는 1인당 5,000원, 광양시민은 50% 할인된 2,500원으로 접수는 당일 정오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