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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지사각지대 위해 ‘여성봉사단체 앞장
벌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연계 저소득층에 반찬 전달
작성 : 2022년 07월 11일(월) 10:44 가+가-

사진=보성군, 복지사각지대 위해 ‘여성봉사단체 앞장’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보성군 벌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에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벌교 여성봉사단체(여성자원봉사회, 고향생각주부모임, 생활개선회)20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열무김치와 돼지고기 장조림 등 여름철 입맛 돋는 반찬을 만들어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 60여 가정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미숙 벌교여성자원봉사회 회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며“작은 나눔이 큰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흐뭇해했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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