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원거리(10해리 이상) 수상레저 활동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QR코드가 삽입된 정보지로 여수·고흥·광양 3개 해역의 ‘수상레저 원거리 위치정보 해역도’를 자체 제작해 여수관내 수상레저 주요 출·입항포구 20개소에 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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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작한 ‘수상레저 원거리 위치정보 해역도’는 수상레저기구가 출항하는 주요 항·포구를 기준으로 10해리 구역을 알기 쉽게 표시하였고, QR코드를 통해 휴대전화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어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성 확보해 적극 행정 일환으로 추진됐다.
여수해경 김광철 봉산파출소장은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신고 의무는 10해리 이상이나 사고 발생 등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10해리 미만의 활동자도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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