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와 다압면 섬진마을회관에서 마을이장 및 부녀회장 등 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자위방범 CCTV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지난 ‘22. 2. 7.일자 광양경찰서·여수광양항만공사가 체결한‘범죄예방 환경개선’협약에 따른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며,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설치하여 농·축산물 절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광양만들기를 위해 경찰서에서 치안테이터을 분석하여 대상마을을 선정하고, 여수광양항만공사에서 설치하여 기증, 마을에서 관리·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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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6개 마을에 추가 설치할 것이며 양 기관은 농촌지역 치안인프라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진영 서장은 “농산물 절도 등 민생범죄에 취약한 농촌 계층 치안 강화를 위해 추후 지속적인 CCTV설치 확대 및 지역 공기업 참여 유도 등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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