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함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마련했다.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 계층 어르신 5가구를 대상으로 보행 보조 기구(실버카)를 지원해 외출과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고, 안전한 보행과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
정인만 함안면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은 물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54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는 등 취약 계층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