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겨울 철이면 최고 맛있다는 새꼬막이 있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생산량 약68%을 이곳 여자만에서 채취하여 곳곳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불철주야 채취선이 바다와 싸워 가면서 새벽04시 선착장에 도착하면 이 추운날씨를 마다하고 선별 작업이 시작된다.
|
이 겨울 꽁꽁 열어 붙은 손을 호호 불면서 선별 작업하는 어촌의 어머님들께 큰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다.
이 광경만 바라보아도 2022년 새해부터 희망찬 일이 될 수 없다는 굳은 신념이 저 절로 사료 잡게 된다.
이곳 새꼬막 어촌계 130 명은 하루 빨리 코로나 속에서 벗어나 많은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왔으며 하는 간절한 소망으로 대화에 나섰다,
이곳은 선박 대피소가 없어 태풍 시 동서남북이 노출되어 화양면 오천항까지 악2시간 이동함으로서 많은 경비가 소요 되므로 하루빨리 해당 기관에서 방파제를 신설해 주실 것을 호소하였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