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은 순천동산초등학교, 순천여자중학교, 순천평화로운집, 구례하랑그룹홈 4곳, 10명으로 각 30만원씩 전달됐다.
박삼재 소장은 “직원들의 작은 사랑 나눔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으로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향후 장학생들이 자라나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성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순천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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