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20명이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대상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한 장 한 장 날라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연탄을 지급받은 대상자는 “코로나로 수입이 줄어 올겨울 내내 필요한 연탄 걱정을 하면서 지냈는데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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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로타리클럽 김복자 회장은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면서 환한 미소를 보였다.
오병태 만덕동장은 “여수한려로타리클럽이 2019년부터 지금까지 경로당에 각종 물품 지원 및 연탄봉사를 꾸준히 해주고 있는데 로타리클럽의 정신인 봉사의 의미를 곳곳에 전파하는 것 같다며 기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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