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라면 새마을협의회가 공동주관하고 10개 사회단체로 구성된 ‘도농소통 행복나눔 소라면 마을복지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봉사자들은 김장김치 350포기를 직접 담가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250가구를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장미용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마을복지봉사단이 힘을 합쳐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마련해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영진 협의체 위원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참여해 주신 마을복지봉사단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실천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등 마을복지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토대로 함께 나누면 행복이 두배가 되는 소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활동을 통해 5천여만 원을 마련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지원에 52세대 3천여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소라면 마을복지 봉사단 운영하여 1,100여 명에게 밑반찬 전달, 방충망 교체, 이미용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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