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5년 새 학기를 힘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워진 날씨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 관내 저소득가구 청소년 10명에게 체력 보충을 위한 주먹밥, 조미김, 참치, 차 등 식품 10종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했다.
유해영 구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식품 꾸러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복지를 위해 필요한 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식품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준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에게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응원하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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