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석 도봉구청장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난 뒤 쌍문역 인근에서 수능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2024. 11. 14. 쌍문역 인근)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도봉구는 11월 14일 쌍문역 인근에서 ‘수능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 동 자율방범대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정의여자중학교 입구 사거리 앞에서의 선도 활동을 시작으로 쌍문역 일대 순찰 활동으로 이어졌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 등과 함께 수능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도봉구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난 뒤 쌍문역 인근에서 수능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이 해방감으로 인해 자칫 일탈행위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관련한 계도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