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뫼는 사랑을 싣고’ 행사는 증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쉽게 바꾸지 못하는 오래된 주방 물품을 교체하고 건강한 주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증산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 프라이팬, 친환경 소재의 반찬 용기, 수세미 꾸러미를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물품 전달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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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자 증산동장은 “오래된 주방용품 교체로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만들면 좋겠다”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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