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침부터 연막소독기 3대를 가동함으로서 각종 벌레 퇴치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주변 쓰레등을 수거함으로서 이곳을 찾는 관광으로 부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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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면장 박홍삼)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향일암 소독 및 청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하였으며,
소라면 새마을회(회장 차석철)는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 무더위 속에 향일암 연막소독 및 르네상스실천운동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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