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진도군수협 김기영 조합장의 지목을 받아 ‘SOS 구조버튼 누르기’ 챌린지에 동참한 최경근 서장은 구명조끼를 직접 착용한 후 팻말(피켓)을 들고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했다.
|
이번 챌린지는 해양수산 관계기관과 어민 등 국민이 함께하는 릴레이 챌린지로 다양한 장소에서 팻말 등을 들고 ‘바다에서 위급할 땐 구명조끼를 입고 SOS 버튼을 꼭 누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 동참을 당부하며,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최 서장은 다음 참가자로 여수수협 김상문 조합장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상훈 원장을 지목했다.
최경근 여수해양경찰서장은 “바다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위치 발신 장치의 SOS 긴급 구조 버튼을 누르면 신속한 구조활동에 도움을 주며, 생명과 직결되는 구명조끼는 해양 활동 시 반드시 착용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