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활동하기 전에는 광양서 수사과장과 회원들이 함께 우리 지역 치안 문제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지역주민이기도 한 회원들은 현재 가장 사회적 문제인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마약 문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으며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법에 대해 큰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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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이후에는 여름철 더위로 인한 저녁 야외활동이 많은 산책로, 공원 등 다중이 운집하고 범죄 발생 우려가 큰 곳에서 순찰 활동했다. 지나가는 시민들께 보이스피싱 예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는 여성 방범대원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에 경광봉을 든 꼬마 방범대원의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다.
수사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 활동하는 여성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일상생활에서 범죄화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과 같은 각종 범죄에 관해 늘 관심을 가지고 SNS와 같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인 제보 등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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