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지난 4월에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을 맺은 한전MCS(주) 여수지사와의 합동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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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연등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여수시도시관리공단과 한전MCS(주)여수지사의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하천에 흙공을 하천에 던지며 수질 개선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흙공에는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함유된 EM과 친환경 황토를 반죽되어 있어, 이를 하천에 넣으면 서서히 녹으면서 하천 내의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수질정화, 악취 제거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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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에 참여한 공단 관계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 여수시 하천의 수질을 우리 손으로 개선할 수 있어 뿌듯하다. 바다와 인접한 연등천 일대가 깨끗해지면 바다도 절로 깨끗해질 것”이라며 “다가오는 환경의 날을 맞이해 우리 공단이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 고 밝히며 공단의 친환경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한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동행’이라는 봉사단체 아래 각종 사내외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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