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석 회장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분은 아니지만 수 없는 도전을 통해서 누구보다 경영인이 갖추어야 하는 자질과 능력을 갖춘 적임자로 판단을 하였으며 무한 경쟁의시대에는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글로벌 경영기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알맞는 적임자로 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경영자 협회는 김덕원 회장이 3년 전 법인을 내서 설립한 경제인 단체이다. 현재 협력사가 6000개에 이른다. 이찬석 회장은 총재 수락 의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내에 경영인 단체가더러 있으나 기업의 창업에 관심을 기울고 있고 사업의 방향과 수행 목적 사업에 대해서는 연대의 역할을 보조하고는 있으나 정작 기업인이 갖추어야 하는 기업윤리와 사회공헌은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기업의 건강성은 사회를 밝게 하고 도시에 희망을 주게 된다. 그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의 윤리를 성장시키는 도구가 된다. 반대로 기업의 윤리가 없으면 사회의 희망은 감소 될 수밖에 없다.
경영자 협회는 기업의 회생과 진출 시장확대 해외수출 생존 자생력 강화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윤리와 건강성을 교육시키는 일에도 중점을 두겠다는 것이 이찬석 총재의 선언적인 각오이다.
기업이 살아야 국민도 산다는 이념보다는 기업의 윤리가 건강해야 사회가 산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이찬석 총재는 기업은 사회적 자산이라고 전하고 한국 경영자 협회의 회원사가 기업활동이 아름다우며 사회의 리더로서 충분히 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업인의 윤리를 강화하는데 부족하지만 최선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찬석 총재는 김덕원 회장과 의견을 같이하고 다음의 수행 사업을 제1회 기업인경영어록대회
- 제1회기업인이웃사랑봉사대발대식
- 제1회. 스타트업 기술축제
- 제1회.전국 대학생 일자리창출대회
- 제1회 아버지가족치료봉사대
단체설립
- 제1회 어린이다산선포식 개최
- 제1회 기업윤리글로벌로드맨
행사
- 제1회 한국경영자대상시상식
*부모모시는아들지원법 입법추진
전국 시 도 광장기업윤리인공지능온도계설치, 유엔참전국가남북평화추진위원회 추진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서 2년이내에 한국 경경자 협회를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기업인의 성공 모델이 될수 있도록 수행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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