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4월 22일)과 함께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을 맞이하여 핵심지도자의 소통과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회원단체별 분임토의 및 사업계획 발표, 초청강사 특강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들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새마을의 날에 적합한 행사 등 사업을 시행하도록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1970년 4월 22일 ‘새마을 가꾸기 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해 2011년 3월 제정됐다.
이동근 여수시새마을회장은 “회원단체 간 소통과 화합으로 새마을운동의 내실을 다지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오늘 워크숍을 통해 다시 전진하는 새마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새마을회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보전, 지구촌 공동번영 구현, 창의적․혁신적 지도자 양성, 청년 새마을연대 구성 등 미래 100년을 준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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