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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현재 & 미래 해양산업을 한눈에 『2024 국제 해양·안전대전』 개최
-- 2024 국제 해양·안전대전, 6월 19일 부터 2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
작성 : 2024년 04월 15일(월) 14:31 가+가-
[신동아방송 인천=윤민식기자]해양경찰청은 수도권 대표 해양특화 전시회인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KOREA OCEAN EXPO 2024)』이 6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해양·안전대전』은 국제전시협회(UFI)로부터 국제인증을 획득한 전시회로써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하며, 30여개 정부기관과 해양 관계협ㆍ단체가 후원한다.

또한, 2013년 첫 회부터 매회 지속 성장을 통해 약 150개 해양·안전산업 기업들이 참가하고, 약 1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등 전회(2022년) 최대 실적을 거둔 바 있으며, 올해 박람회는 전회보다 더욱 다양한 행사을 동시 개최하여 참가기업과 바이어, 참관 관람객 등 만족도와 실효성을 제고 할 계획이다.

금년『국제 해양·안전대전』은 조선, 항공, 안전·레저, 항해통신장비, 특수장비, 해양환경, 중소조선·워크보트, 미래관 등 8개 주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며, 국내외 대·중형 조선소 및 첨단 해양장비 관련 산ㆍ학ㆍ연 등 유관 기업ㆍ협단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여, 세계 최고수준의 국내 해양조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박람회 참가기업에게 해외 해양치안기관과 수출상담회를 비롯하여 조선소 구매담당자들과 장비구매상담반, 국가연구개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R&D상담반 운영 등 확대하여, 참여기업들의 전시품목 판로 개척 확산에 앞장서며, 수도권 유일의 해양⸱안전분야의 특화된 산업전시회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참관 국민 대상으로 해양안전 도전골든벨, 취업설명회, 해양경찰 제복 및 구명조끼 착용, 심폐소생술 체험 등 해양안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함정·항공기술발전 컨퍼런스 등 다양한 학술대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해양관련 종사자들 간 기술정보 교류의 場공간도 마련된다.

해양경찰 서정원 장비기획과장은 “이번 행사가 대내외적으로 해양안전의식 고취와 해양산업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 국제 해양⸱안전대전』관련 자세한 내용 및 전시회 참가문의는 누리집(www.koreaoceanexpo.com) 및 전시회 사무국(02-554-3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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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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