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퇴직하는 화원초 김영순 교장은 “주변의 동료들 덕분에 40여 년간 재직하고 명예롭게 퇴직하게 되어 기쁘다며 무사히 공직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와 선후배, 학부모님들과 많은 제자 등 모든 교육 가족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자영 교육장은 “퇴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인생 3막의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꽃길만 걸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해남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추진하여 교원들과 꾸준히 소통함으로써 사기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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