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는 6일 ‘의과대학 정원을 현재 3,058명에서 2025년 5,058명으로 2,000명을 증원하겠다’고 발표했으나, 교육부는 ‘의대 신설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이에 김승남 예비후보는 “이것이 과연 윤석열 대통령이 약속한 ‘살기 좋은 지방시대’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윤석열 정부가 ‘의대 신설 불가’ 방침을 밝힌 것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라남도에 ‘절대 의대를 신설해줄 수 없다’고 하는 명백한 ‘전남 차별 정책’이며, 윤석열 대통령이 전남의 취약한 의료 현실을 외면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을 버린 것”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 김승남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전남의대 신설은 전남도민들의 오랜 염원”이라면서 “윤석열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00명이나 늘리면서 전남도민들을 외면하고, ‘의대 신설 불가’ 방침을 고수한다면, 국민적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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