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마을 청소, 노후 형광등 교체 등 어르신들의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 하였고, 생필품(쌀, 휴지 등)가스시설과 전기시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스타이머콕과 노후전선을 교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와 혈압·혈당측정 등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한편 지난해 광양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에서는 광양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1006가구를 방문 1,024명에게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하여 전라남도 본부 계시판 “칭찬합시다” 부문 도내 소방관서 중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여러 기관 및 단체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협업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 문화를 조성하고 119생활안전순찰대를 통한 생활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과 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를 넘어 광양시민의 삶에 튼튼한 버팀목이 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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