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화재정보시스템 화재통계에 따르면 광양시 최근 5년간 매년 평균 약 45건(31.9%) 화재가 겨울철(12월~익년2월)에 발생해 계절 중 가장 높은 화재 발생률을 보였다.
분석 결과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전체 57%를 차지했으며 전기적요인 19%, 기계적요인 10%, 원인미상 5% 순으로 나타났다.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겨울철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상당한 만큼 화기 취급 시 안전에 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화재예방 홍보 및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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