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합동 순찰은 외국인 밀집 주택가 및 식당을 돌며 마약, 이상동기 범죄예방과 국내 체류중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가가는 정성치안 순찰 활동을 전개하였다.
순찰에 함께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은 “외국인이 직접 참여하는 치안활동으로 자긍심을 느끼며 체류 외국인들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남희 순천서장은 “앞으로도 내·외국인 모두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하여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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