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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2023년 마지막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 개최
-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제6회 정기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 원서 접수
작성 : 2023년 11월 07일(화) 11:04 가+가-

사진=여수해수청사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광용)은 오는 11.21.(화) 2023년도 제6회 정기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를 개최한다.
* 여객선 : 여객 정원이 13인 이상인 선박(수면비행선박 및 유람선, 도선 포함)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는 여객선 안전 운항을 위해 선장으로 승선하려는 사람의 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능력 등을 사전 검증하는 제도로, 기준을 충족하여 적합증서(유효기간 : 65세 미만 3년 / 65세 이상 2년)를 받은 사람만 여객선 선장이 될 수 있다.

적성심사는 면접 형식으로 진행되며, 연속해서 3회 이상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사람은 1년간 적성심사에 응시할 수 없기에 응시자들은 여수청에서 제작․배포한 ‘여객선 선장 적성심사 평가 참고자료’를 기준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11.6.(월)부터 11.10.(금) 18:00까지이며, 응시원서는 여수해수청 홈페이지(https://yeosu.mof.go.kr)의 공고문에서 출력하거나 여수해수청 1층 민원실에 비치된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여수해수청 담당자는 “2023년 마지막 적성심사인 만큼 응시자 모두 합격하여 여객선 안전 운항에 지장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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