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시국에 선뜻 누구하나 대접하기가 힘든 세상에 천사 같은 마음으로 나이드신 어르신을 모시고 매일매일 점심을 무료로 대접하겠다고 답변하였다.
오늘 개업식을 축하하기 위해 여수시을지구(국회의원 김회재), 시전동사무소(동장 차주민) 여천농협(조합장 박상근), 신동아방송(회장 이신동), 한국주민감사청구시민협의회(사무차장 차석철)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 하였으며,
아울러 여수건설인력사무실도 병행개업 함으로서 더욱더 값진 행사였다.
차동기 대표는 쌀20kg 50가마니, 라면100박스를 여수시 지전동사무소에 기부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여 일일근로자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며 나가는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고,
오늘 참석하신 모든 내빈께서는 한 결 같이 많은 홍보와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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