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 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어린이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서울상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바자회'를 열었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기자는 바자회의 뜻과 서울상도초등학교에서 바자회라는 행사를 하는 이유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바자회'란?
'공공 또는 사회 사업의 자금을 모으기 위해 벌이는 시장'을 뜻합니다.
서울상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강당에서 각자의 완구 등 소장품의 기부 및 거래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기부하고 싶은 학생들끼리 기부할 금액과 소장품을,
각 반의 선생님을 통해 '굿네이버스'라는 자선 단체에,
학생들 스스로 기부를 하면서 봉사와 나눔,
이웃 사랑이라는 마음으로 좋은 일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도덕적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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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들은 기자와 친구들의 '바자회' 참가 모습입니다.
이렇게 오늘은 서울상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바자회'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어린이기자' 서울상도초등학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