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대장동 수사팀, ‘이재명 정자동 호텔 특혜의혹’도 수사 착수 해명자료
작성 : 2023년 02월 03일(금) 16:55 가+가-

사진=성남시청 전경

[신동아방송 경인=박경표 기자]성남시는 2023년2월3일에 동아일보 보도에 대해 해명하는 자료를 내놓았다.

당시 보도 된 내용은 '대장동 수사팀, ‘이재명 정자동 호텔 특혜의혹’도 수사 착수'라는 제목의 보도로

주요내용은
•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정자동 호텔 개발사업 특혜 연루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착수
• 이재명 대표 측 핵심 관계자는“성남시는 당시 해당 지역에 회의 관광 컨벤션 전시 등 마이스(MICE) 산업을 추진했고 국민의힘 소속 현 성남시장도 기존 계획 그대로 사업 진행중”이라며.

위의 2가지 내용에 대해서 성남시는 해당보도 중 이재명 대표 측 핵심 관계자가 언급한 내용에 대해 설명한 해명자료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개발사업’과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은 동일한 사업이 아니라는 해명이다. 즉 ‘더블트리 바이 힐튼 개발사업’의 사업부지는 분당구 정자동 4번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의 사업부지는 분당구 정자동 1번지로 두 사업은 별개의 사업이라는 것이 주된 해명의 내용이다.

따라서 사업 과정에 있어 특혜 의혹이 있는 힐튼호텔 개발사업이 백현마이스 사업의 일환이며, 이를 현 시장이 그대로 이어간다는 관계자의 언급은 사실을 왜곡해 여론을 호도하는 것이며 성남시는 이미 이와 관련해 내부 감사를 진행 중이며, 향후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해 진실 규명에 힘쓰겠다는 것이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