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면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화재 초기 감지기의 작동으로 거주자가 화재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신고해 연소 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
이른 시간에 발생한 사고였으나 빠른 신고와 신속한 소방관의 현장 도착으로 인해 13명의 거주자들은 피해 없이 대피했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다.”라며“주택용 소방시설로 우리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자.”고 전했다.
LSJ32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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