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신동아방송 인천TV, 2월 1주 종합영상뉴스_230201
작성 : 2023년 02월 01일(수) 14:58 가+가-
[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1. 인천시, 지난해 역대 최대 수출 543억 달러 달성
인천광역시는 최근 미국의 급격한 금리인상, 러·우전쟁,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2022년 인천 지역의 역대 최대 연간 수출실적 54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역대 최대 수출실적은 2021년 460억 달러로, 18%나 늘어난 규모입니다.

2. 인천시, 어르신 등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해 맞춤형 교육 나서
인천광역시는 디지털기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층을 비롯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3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억 3천여만 원이 증가한 27억 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해, 시민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심화 교육까지 수준별 맞춤형 과정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3. 인천시, 한의약 난임 치료 남성까지 확대 지원
인천시는 난임부부의 자연임신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의약을 이용한 난임치료지원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지원대상을 난임부부의 남성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의약 난임치료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시는 인천광역시 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한방 의료기관을 모집·선정절차를 거쳐 78개소를 지정했습니다.

4.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로 다시 태어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침체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역사적, 건축학적 의미를 되살리고 문화적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스마트조명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특화 디자인으로 기념관 일대를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지난해 11월 전문가 자문 및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를 거쳐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5. 인천경제청, 올해 청라의료복합타운 본격 추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의료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청라의료복합타운이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말 착공된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성공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의료복합타운 건립과 관련한 앞으로의 후속 절차로 경관 심의 등 실시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 토지매매계약 체결, 건축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안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고경민 기자 기사 더보기

gogyeongmin@daum.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