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속보]마이크로소프트,클라우드 온라인 서비스의 민낮 원드라이브
- 연결할 수 없는데 서비스 비용은 계속 발생되는데... 추가적인 대책은 속수무책
- 세계적인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계인가?
작성 : 2023년 01월 02일(월) 23:33 가+가-

사진=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원드라이브' 먹통인 2일오후11시 상황

[신동아방송 경인=박대영 기자]마이크로소프트 (대표자 사티아 나델라 (Satya Nadella, CEO))에서 오피스팩케지로 판매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원드라이브'의 먹통은 상당시간동안 먹통이 되면서 더 많은 피해가 방생되고 있다.

원드라이브 사용고객이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센터 1577-9700 번으로 2일 오후 문의할 당시에는 오후 9시경 복구를 목표로 복구될 것이라고 예상된다는 답변을 얻었고 이는 퇴큰시간과 겹침으로 다음날 복구관련 안내를 약속했고 오전9시에 출근하여 9시30분경 복구가 되었다면 알려주고 혹시 복구가 더 미루어질 수도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

이러한 데이터관련 사고는 최근 카카오 불통 사건과는 또다른 문제점을 낳게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상품명 Office365 Personnal Subscription 을 판매하고 있고 매월 8,900원의 요금을 청구하고 있다.

Office365 Personnal Subscription은 팩케지 형태로 구매하게 되는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팀스, 아욱룩, 원드라이브 등 여러 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가 추가로 초함되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작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결국 서비스 제공자가 잘못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원드라이브의 '서비스불가'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있다.

많은 원드라이브 이용자들의 피해가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은 너무나 미온적인 대응이라서 한국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는 지적이다.

한편 사용자들이 피해사실을 알게 될 경우 이에 대해서 보상대책과 함께 향후 보완 대책까지 마련되지 않는다면 안정적인 국내 온라인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조속한 복구를 기대해본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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