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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신임경찰관 245기 근무를 명받았습니다!
- 9개월동안 전문교육 마치고 일선현장 배치되어 근무 시작 -
작성 : 2022년 11월 21일(월) 11:16 가+가-

사진=여수해경 신입경찰관 취임식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제245기 신임경찰관 21명(남19, 여2)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고식을 개최하고 전입을 환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1명이 여수해양경찰서장과 직원들에게 환영을 받으며 신고식을 갖고 일선 현장으로 배치 받아 근무를 시작했다.


신임경찰관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9개월 동안 전문교육과 현장 관서 실습을 거쳐 여수해양경찰서로 발령받았다

이들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교육받은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현장업무에 접목시켜 빈틈없는 해양안전을 지키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제수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신임 경찰관으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라며, 최고의 구조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근무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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