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처음 선보인 권역별 현장간담회는 8월 25일 중앙동 고소천사 벽화마을을 시작으로 11월 7일까지 3개월간 주요 공약사항, 현안사업, 집단민원, 장기 미해결사업과 관련한 17개 현장에서 진행됐다.
|
정 시장은 ▲중앙동 꿈뜨락몰 ▲도성지구 새뜰마을사업 ▲월내매립장 ▲조‧명 연합수군 테마관광자원 개발사업 등 주요 현장에서 추진상황 등을 보고 받고 앞으로의 계획과 미비점 등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수차례 열린 주민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 등을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
특히, 지난 8월 3일 남면 현장간담회를 통해 금오도 주민들이 거듭 제안한 ‘금오도 해상교량 건설 사업’이 전라남도의 최종 사업으로 확정되면서 정 시장의 소통행보에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33건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속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기명 여수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틈나는 대로 현장을 찾아 시민과 소통하면서 민생을 끊임없이 살피고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