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생존수영협회로부터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전인증은 한국생존수영협회 전문가가 △수영장 안정성△전문강사 배치현황,△안전용품 비치여부△교육 적합성△수질관리, 위생△청결 등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초등학생 생존수영이 의무 교육이 된 만큼 생존수영 안전 인증을 획득한 2개 수영장(진남수영장, 망마수영장)은 여수시 초등학교와 연계를 통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과 응급처치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 시행을 목표로 적극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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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체험장을 2019년부터 운영하여 19,493명이 참여하였으며, 2022년 5월부터 10월까지 14개의 초등학교에서 1,961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공단 관계자는 “생존수영 강습을 할 때마다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생존수영 교육장으로서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 김유화 이사장은 “이번 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전인증 획득을 통해안전 및 위생관리체계 발전은 물론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각종 수상 사고 시 생존능력 배양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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