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풍남항은 김·미역 주산지로 가공시설이 많아 수산물 생산, 가공, 판매 거점어항으로 활용되어왔다.
|
그러나 항 내 어항시설의 노후화 및 기상 악화시 어선 대피 공간 부족, 항내 토사 퇴적으로 어선·입출항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어항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어항시설 정비 및 추가로 접안시설 200m, 준설 148천㎥, 부잔교 7기 등을 설치 하였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정비공사로 “풍남항이 남해안의 대표적인 김·미역 어업생산 거점기지로 거듭날 것이며, 어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