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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중마지구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야간 선도·보호 활동 전개
- 공원·청소년 도서관 주변 등 비행 우려 지역 점검·계도
작성 : 2022년 10월 12일(수) 11:07 가+가-

사진=광양경찰(중마지구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야간 선도·보호 활동 전개

[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는 지난 11일 중마 새마을부녀회(20명)와 합동으로 시립 중마 도서관, 중동그린공원, 시티프라자 주변 등 야간 시간대 청소년이 모여 비행 우려가 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 및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활동에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과 더불어,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여성범죄 선제적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방범시설 점검도 병행하였다.


이를 계기로 민·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 함으로써 청소년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경찰서장은 지속적인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비행 방지와 탈선 예방을 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광옥기자 기사 더보기

khoy6585@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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