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최초 14시 26분 신고 접수 이후 4분 만에 소방서에서 현장으로 도착한 이후 긴급하게 현장응급의료소를 설치하여 운영하였다.
1988년 현재의 산단에 입주 한 해당 업체는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을 제조하는 업체로 종업원 3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로 생산하는 품목은 탈니풀루메이트이며 사용하는 원자재는 니플루믹산, 난소화성말코덱스크인 이다
화재는 최초 공장 2층 아세톤 및 톨루엔 취급 중 미상의 원인에 의해 폭발이 발생하여 공장이 전소 된 상황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하에 아세톤과 에탄올 1,000L를 보관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16시 기준으로 중상 5명, 경상 13명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대피 인원은 40여 명이고 14명이 9개 병원으로 이송 되었다.
시간대 별 대처 상황을 파악해 보면
14시 37분 소방서 선착대가 도착하여 화재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인근 마을과 화성시 관련 부서에 상황을 전파하여 2차 피해에 대비하였다.
14시 55분에는 현장 응급의 요소에서 치료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을 알고 닥터헬기를 긴급하게 요청하고 긴급 구조 통제단을 구동하였다.
15시 20분 신속한 조치에도 진압 중 화성시 현장 통지본을 설치하여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해서 이송병원 협조와 상황 파악에 들어갔다.
16시 14분 시흥 방제센터에서 현장에 도착하여 유해화학물질 측정을 실시하였고 사업장 입구 앞까지는 유해화학 물질이 유출되지 않아 불검출 되었음을 확인하였다.
한편 화성시 노인복지과에서는 사망자 1명에 대해서 장에 지원을 검토하고 있으며, 또한 예산법무과는 장례비 등 폭발사고 지원 법률자문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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