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명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토론회에는 행정직 등 26개 직렬(직류) 대표와 여수시청 공무원노조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
민선 여수시 출범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인사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직렬별 인사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토의하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수직렬 사무관 승진인사 안배, 6급 무보직 차창 보직 부여 시 현 직급 근무연수 반영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논의됐다.
|
시는 토론 결과를 2023년 인사운영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해 인사행정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정기명 시장은 “인사의 가장 큰 원칙은 공정이다.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인정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접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면서 “이번 토론회가 인사행정에 대한 신뢰와 공직자의 참여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