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길이 뜸했던 무술목 몽돌해변에 올해 여름부터는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해변을 찾은 모든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를 선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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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안정화 활동은‘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에 소속된 유관기관, 여수·광양 국가산업단지내 입주기업 및 지역주민과 함께 추진하여,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청정한 연안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여수해수청, 서해해경청, 여수해경, 여수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사)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GS칼텍스, POSCO, 여수탱크터미날, 삼남석유화학
여수해수청 관계자는“바다의 날을 맞이해 추진예정인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관련 기관 및 지역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연안환경을 청정하게 유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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