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정기명 여수시장 예비후보프는 ‘여수 이재명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30여 명은 정기명 여수시장 예비후보 더불어캠프에서 ‘지지선언문’ 낭독과 함께 정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권오봉 시장은 민선 7기 4년 내내 불통으로 하루도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었다.”며, “4년 실정으로 인구도 예산도 모두 순천에 1위 자리를 내주었음에도 파렴치하게도 ‘중단 없는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항상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는 정기명 후보가 여수시장으로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단체인 전남민주평화광장 공동대표인 설주완(변호사)와 미래시민광장 전남본부장 서완석 (전, 여수시의회 의장), 기본소득국민운동 여수본부 공동위원장 고희권(여수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전남민주평화광장 여수본부 공동본부장 김유화 (전, 시의원)·함광열(유>여행이야기 대표)·정운섭(전, 여수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여수미래시민광장위원회 공동본부장 우성주(사>한국수산업경영인 여수시연합회장), 여수기본사회위원회 상황실장 심보민(여수타이거짐 관장)·사무국장 최병수(여수잠수기 수협 직원), 여수이재명지지자 모임 회장 이태기(가을서점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어진 위촉식에서는 정기명 여수시장 예비후보 더불어캠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 서완석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는 고희권 전 여수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위촉됐다.
한편, 정기명 예비후보는 이재명 지지조직인 전남민주평화광장 공동대표를 맡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선거운동을 펼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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